처음 구매한 바둑 서적
몇 년 전인지 기억도 안 나지만 바둑을 공부해보겠다고 결심하고 무작정 서점으로 갔다.
서점에 다양한 바둑 서적이 있었지만 그중 눈에 띄는 총 6권의 시리즈 이창호 한철균의 바둑 교실이라는 바둑 서적을 간단하게 소개한다.(이후로 뒤에 이어지는 시리즈가 몇 권 더 출판된 걸로 기억한다.)
이 시리즈를 선택한 이유는 간단했다. 그 당시 내가 좋아했던 바둑 기사는 이세돌 보다는 이창호였기 때문이다.(이세돌이 알파고와 대국을 하기 훨씬 전이니....)
서점에 다양한 바둑 서적이 있었지만 그중 눈에 띄는 총 6권의 시리즈 이창호 한철균의 바둑 교실이라는 바둑 서적을 간단하게 소개한다.(이후로 뒤에 이어지는 시리즈가 몇 권 더 출판된 걸로 기억한다.)
이 시리즈를 선택한 이유는 간단했다. 그 당시 내가 좋아했던 바둑 기사는 이세돌 보다는 이창호였기 때문이다.(이세돌이 알파고와 대국을 하기 훨씬 전이니....)
책 내부 내용을 사진으로 공유하고 싶지만, 아무래도 저작권이 있으니 사진은 생략하고 글로 설명하자면, 여러 개의 챕터로 구분이 되어 있고, 각 챕터 마다 해당하는 내용을 글과 그림으로 설명 후 챕터 내용과
관련된 문제가 20개 정도, 그리고 그 다음으로는 처음부터 배운 내용까지 종합 문제가 20개 정도 나와서 자동으로 배운 내용까지 복습이 되는 시스템이다.
1권 바둑의 기본 기술
2권 기본 정석과 행마
3권 돌이 싸우는 방법
4권 포석과 행마
5권 바둑 기술의 응용
6권 선택의 갈림길
이렇게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4권 정도 까지만 봐도 기본적인 포석과 행마를 알게 되고 더하여 인터넷으로 최신 포석, 행마를 익히면 이후로는 인터넷 초보 유저들과 대국을 했을 때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언제 6권을 다 보게 될진 모르겠지만, 차근차근 보면서 책에 나오는 기보들도 Sabaki로 여러 번 둬보고 여건이 된다면 집에 다리가 있는 고급스러운 바둑판과 바둑 돌을 구비하여 직접 손맛을 느껴보고 싶기도 하다.
이 바둑 서적을 다 본 후에는 얼마나 실력이 늘어있을지 벌써 기대가 된다.
